가장 접근이 쉽다고 해서
블로그 가입, 개설을 했다. 애드센스도 승인됐다.
그 다음은?
광고 수익이 생기려면
누군가 들어와야 할 것이고,
들어오려면 주요 포털에 내 블로그가 노출이 되야한다.
이를 위한 작업을 '최적화'라고 부르는 것 같다.
주요 포털별 등록방법을 알아보자.
최적화란?
주요 포털에 등록하여 검색결과 블로그가 노출되게 하는 것.
+ 상단에 노출되게 하는 작업 을 포괄적으로 부르는 의미같다.
상단 노출은 아직 모르겠고, 우선 등록을 해보자
모든 과정은 내 블로그를 입력하고, HTML태그를 받아서, 내 블로그 HTML에 입력한다.
그리고 사이트맵과 RSS 등록을 반복하는 과정이다.
티스토리
우선은 티스토리를 쓰고 있으니
다음카카오에 최적화하는 방법.
티스토리 자체가 다음서버를 쓰기 때문에
블로그 개설 후 한달정도 지나면 최적화가 된다.
30일 후 부터 내 블로그가 노출이 되기 시작한다.
따라서 한달은 방문자가 없어도 버텨야한다.
그런데, 방문자 통계를 보니 다음검색으로 유입되는 분들이 꽤된다.
생각보다 빠르게 노출이 되기 시작하는것 같다.
만약에 꾸준히 포스팅도 했고, 한달도 훌쩍 지났는데 안되는 경우는?
예전에 문제가 있어서 버려졌던 도메인을 쓰는거거나...
바람직하지 않은 키워드나 컨텐츠를 사용했다고 이해하면 된다.
네이버
어차피 네이버블로그가 아니면,
네이버 블로그탭에 내 블로그는 노출 안된다.
웹사이트 카테고리에 노출되고, 그마저도 네이버 컨텐츠에 밀려서 노출된다.
그래도 사이트 등록은 할 수 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접속 > 웹마스터 도구 선택 > 사이트 등록, HTML 코드 선택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 > 스킨편집에서 HTML 편집 > HEAD영역에 네이버에서 복사한 HTML 코드를 입력/적용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로 돌아와서 등록한 사이트 클릭 > 검증 완료 > 웹페이지 최적화 클릭

RSS제출/사이트맵 등록도 해야한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요청 > RSS제출 > 내블로그주소/RSS 입력 (예 : ABC.TISTORY.COM/RSS)> 확인

* 검증을 하면, ROBOT.TXT에 느낌표가 뜨는 경우가 있다. 전체 등록 완료는 일주일 정도 기다리면 된다.
대부분의 최적화와 등록은 등록 시점에서 일주일정도 기다리면 된다. 그 후에 검색해보면 뜬다.
*ROBTS.TXT는 일종의 내 사이트에서 수집할 요소나 수집하지 않을 요소를 지정하는 것인데
그냥 내 레벨에서는 쓸모없는것 같다.
*별도로 사이트맵을 구성할 수 있는 무료 사이트가 있다.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기본적으로 사이트맵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뭐 XML 만들고 저장하고 할필요 없이, 내블로그 주소/SITEMAP.XML을 등록하면 된다.
(예: ABC.TISTORY.COM/SITEMAP.XML)
구글
네이버는 일주일 정도인데, 구글은 3개월 정도 필요하다고 한다.
search.google.com/search-console
Google Search Console
Search Console 도구와 보고서를 사용하면 사이트의 검색 트래픽 및 실적을 측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Google 검색결과에서 사이트가 돋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search.google.com
구글은 여기서 작업한다.
처음에 접속하면 두가지 속성 중 한가지 유형을 선택해야 한다.
도메인이 아닌 URL 접두어 선택 > 내 사이트 주소 입력/선택 > HTML 태그선택, 메타태그 복사 >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 > 스킨편집에서 HTML 편집...이하 네이버와 동일

사이트맵등록
내 블로그 주소/RSS, 내 블로그 주소/SITEMAP.XML 등 네이버에서 등록했던 것처럼 제출한다.
다 입력했는데, 상태가 "가져올 수 없음"이 뜨면 새로고침 한번하자.
모든 것은 새로고침, 재부팅하면 어지간히 다 된다.
다 등록을 해도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1주일은 기다려야 반영된다.
특히 구글은 오래된 사이트를 신뢰한다고 한다. 3개월~6개월간 유입이 없을 수도 있다고 한다....
서치 콘솔 메뉴중
개요>실적보고서>보고서 열기를 보면 들어오는 검색어 등 확인하는데 유용할 것 같다.
나머지 포털들 (빔, ZUM)
Bing - 웹 마스터 도구
모바일 지원 Bing 모바일 지원 수준 확인 도구로 사이트가 모바일을 지원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bing.com
우선 익스플로러나 엣지 기본 사이트니까, 등록한다고 손해 볼 거 없다.
구글에 우선 등록했으면, 그 등록 내용을 불러올 수 있다.
자동으로 연동이 안되면, 구글 네이버에서 했던 것처럼
우측 사이트 수동 추가에서 내 블로그의 URL을 개별적으로 추가해준다.
사이트맵 등록과 RSS 등록도 동일하게 해주면 된다.


줌의 경우,
알약 알집 설치시 시작페이지로 설정되는 경우가 있다. 역시나 한번 해주면 된다.
help.zum.com/submit/
ZUM - 사이트 검색등록
help.zum.com
여기는 사이트맵 등록, RSS등록은 없고, 그냥 검색 등록만 하면 된다.

메타 블로그
이건 예전에 종종 들었던 개념인데, 그냥 블로그를 모아서 보여주는 곳이고
이 곳에 등록해서 내 글이 많이 공유되도록 하는 작업이다. 이 작업을 백링크 작업이라고 한다.
다른 곳은 필요없고
keyzard.org/tt
키자드 - 티스토리 백링크 등록
티스토리 블로그 백링크를 걸어서 검색 PageRank 점수를 올리고 SEO최적화를 시켜줍니다.
keyzard.org
백링크 등록하고, 시간 날때마다 수동으로 등록해주고 새로고침 해주면 된다.
자동으로 긁어가게 하려면 후원금을 지불하면된다.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블로그나와도 접속해서, 좌측상단에
블로그 등록> 주소입력>확인

여기까지 완료했고, 1일 1포스팅도 최대한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일단 유입을 기다려보고, 유입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키워드를 잡는 방법을 정리해봐야겠다.
잠시 기다리는동안 저품질을 피하는 방법, 구글애드센스 주의사항을 찾아보고 정리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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